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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홀리데이관련 모든 서류를 제출하고 최종 합격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의외로 추가 서류 요청을 받았습니다. 심사관이 요청한 기간에 어디에 있었는지 기재해야 하는 IMM 5257 SCH1 였습니다.

학력 부분은 대학교부터, 그 이후 일 경력 부분은 모두 빠진 기간 없이 입력하였는데 그 이전의 기간을 제출하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던 기간이어서 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고 적어냈습니다. 살짝 고민했던 부분은 심사관이 요청한 기간 이외의 부분도 적어야 할 지, 아니면 요청한 부분만 적어 내면 될지 고민이 되었는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는 생각으로 요청한 기간만 적어서 냈습니다.

혹시 걱정되어서 캐나다 워홀카페를 찾아보니 특별한 케이스는 아닌 것 같고, 추가 서류 요청을 받고 난 이후에 합격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빠른 경우는 제출하고 난 당일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 것 같아 최대한 빨리 냈습니다. 요즘 회사에서 업무가 많아 마음 편히 집중할 수 있도록 얼른 합격 소식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아요.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4 워킹 홀리데이 eService 및 서류 제출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3 워킹 홀리데이 건강검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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