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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존의 경제적 독립기515

PC Financial 가입하고 $25받기 (+리퍼럴 코드 YH26071920) 저는 PC Financial 체크 카드를 사용한지 벌써 4년이 되어 갑니다. 처음에 노프릴에서 장을 보고 있는데 PC Financial 카드 영업하시는 분과 이야기하면서 알게 되었고 신분에 상관없이 웰컴 포인트를 준다고 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꽤나 공격적으로 영업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 매장에 카드 홍보 부스 쪽에 직원이 있는 경우를 잘 못 본 것 같네요. 아쉬운 점은 현금을 뽑고 싶을 때 ATM을 찾기가 메이저 은행보다 어려웠습니다. 사용의 편의성 때문에 대부분 이트랜스퍼로 금액을 이체하고 식료품 살 때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PC Financial 카드로 결제하면 같은 계약사인 로블로나 노프릴 로열티 프로그램인 PC옵티멈에 결제 대금의 일부를 포인트로 적립해줍니다. 이 포인트로 한 달에.. 2026. 1. 21.
2026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선발 시작 2026년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선발이 다음주 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공식적으로 이민성 홈페이지에 1월 19일 주부터 시작한다고 업데이트 되었고, 올해 정원은 10,239명입니다. 작년에는 10,000명이었고 그 전에도 10,000명이었던 것을 보면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선발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인비테이션 발행은 취소하거나 입국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정원 인원보다 더 많이 뽑는다고 합니다. 선발은 평균적으로 1주일 단위로 하는 것 같아 저도 조만간 인비테이션을 받을 수 있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민 문도 닫고 있고, 학생 비자도 적게 발행하고 있어 혹시나 워킹 홀리데이에도 영향이 가지 않을까 조금 걱정했었는데 올해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아요.[혼자하는 캐나다.. 2026. 1. 19.
재테크 뭐부터? 입문자를 위한 필독 도서 5선 제가 아직 제목이나 목차만 보고는 저에게 맞는 책인지 판단이 안서서, 올해 목표인 재테크에 심기일전 하기 위해 AI에게 투자를 위한 도서를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추천받은 대로 보다가 점점 저에게 필요한 지식을 채우는 방향으로 넓혀 나갈 생각입니다. 현재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고 있는 김에 밀리의 서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책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1.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 EBS 자본주의 제작팀 기본적으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쉽게 알고 싶으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책이 두껍지 않고 일상 생활과 연결지어 내용을 쉽게 설명해서 제가 재테크 시작할 때 어렵지 않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책을 한 권 읽었다는 성취감과 함께 다음 책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이 되어 주는 책이라 입문자에게 좋습니다... 2026. 1. 7.
2026년 목표 | 불어, 개발, 재테크 2026년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작년에 세웠던 목표를 아직까지 현재 진행형인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 이뤘습니다. 가족 여행과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를 참여했고 재테크도 보다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개발 프로젝트는 최근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시작해서 조금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어워킹 홀리데이 진행개발 프로젝트 마무리재테크/투자운동 2026년에는 불어, 개발, 재테크에 초점을 두고 나아갈 예정입니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 신청은 작년 크리스마스쯤 완료했고 이와는 별개 불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제 상황에서 올릴 수 있는 조건은 불어가 가장 해볼만 하고,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실력을 쌓으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심 불어 점수를 따기 전에 영주권 인비가 오기를 바.. 2026. 1. 5.
은행/투자 계좌 레퍼럴 보너스 얼마만에 받을까? 캐나다의 대부분의 서비스는 처음 가입자나 이미 가입한 회원으로 추천으로 가입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비스에 처음 가입할 때 항상 리퍼럴 코드나 프로모션 코드를 찾아보고 있으면 적용해서 가입하는 편입니다. 대부분 가입하고자 하는 사이트 이름과 "referral bonus" 혹은 "welcome bonus", "referral code"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 웰스 심플 (Wealth Simple)웰스 심플은 추천인 코드를 넣고 $1이상을 계좌에 넣으면 추천을 해준 사람, 가입한 사람 모두 $25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웰스심플(WealthSimple) 체킹 계좌(Chequing) 개설(+프로모션 MS6ZCD)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24시.. 2025. 12. 29.
[캐나다 개발자] #27. 2025년도 지나갑니다. 올해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갑니다. 얼마 전 회사 연말파티도 했고, 회사 사람들과 크리스마스 마켓에 놀러 갔다 오기도 했습니다. 캐나다 회사는 많은 사람들이 여름쯤에 한 번, 연말에 한 번 통크게 휴가를 내는 경우가 많아 대게 그 시기에 업무 진행 속도가 조금 느려지고는 합니다. 저와 함께 일하는 클라이언트사의 사람들도 하나 둘씩 휴가를 가서 업무는 평소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12월은 20일정도 부터는 휴가를 가는 사람이 어렵지 않게 보이고 회사에 따라 박싱 데이 이후 신정전까지 쉬는 회사도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이 시기쯤 퍼포먼스 평가를 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평가의 형태는 자기 스스로 평가, 상호 평가 등 다양하게 있고, 상사와 함께 한 해를 어떻.. 2025. 12. 24.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1 워킹 홀리데이 신청서 제출 얼마 전 2026년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이후 워홀로 축약하여 표기합니다.) 신청이 오픈되었습니다. 저는 2026년 선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첫 번째 추첨부터 참여하고 싶어서 오픈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신청서 작성하는 방법은 적을까 하다가 저도 네이버 캐나다 워홀 카페를 보고 그대로 따라했고,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를 잘 해두셔서 아래 링크로 신청서 작성법을 대신합니다. 링크: https://cafe.naver.com/f-e/cafes/14223577/articles/765721 이미 캐나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헷갈리는 질문이 조금 있었는데, 그 부분만 살짝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 What is your current country/territory.. 2025. 12. 22.
포터 항공(Porter) 및 에어 캐나다(Air Canada) 후기 지난 번 출장을 다녀오면서 갈 때는 포터 항공, 올 때는 에어 캐나다를 이용했습니다. 길지 않은 비행이었지만 짧게 나마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 포터 항공 (Porter Airline)포터 항공은 비행기 탑승 24시간 전에 온라인 체크인하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버튼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일정, 좌석, 수화물 확인으로 안내해줍니다.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고 이미 결제한 내역을 확인하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좌석의 경우 지정하고 싶으면 무조건 추가 요금을 내야 하더라고요. 대한 항공에서는 몇 자리라도 무료로 지정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자동 지정된 곳 이외에는 모두 추가 요금이었습니다. 2-2 배열의 비행기를 탑승했고, 이륙 직후 간단한 음료 서비스와 스낵이 제공되었습니다. 저는 오전 비행이라 음.. 2025. 12. 17.
캐나다 대표 은행 CIBC 계좌만들고 $50 받기(+레퍼럴 링크) 저는 캐나다에 유학생으로 생활하면서부터 지금까지 CIBC 은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학생 계좌 혜택CIBC를 사용하기 시작한 계기는 학생 계좌를 만들 때 거래 횟수 제한이 없어서 마음편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또 은행 지점이 TD보다는 적지만 꽤 많이 분포해 있어서 그것도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2. 캐시백 $10부터CIBC캐시백이 은근 쏠쏠하더라고요. 개인 소비 금액과 카드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거의 모든 식료품과 교통비에서 캐시백을 받고 있으며, 1년에 약 2번정도 캐시백을 받는 것 같습니다.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최소 금액이 $25 이었는데 지금은 $10으로 내려서 금방 금방 받을 수 있어서 더 좋아졌습니다. 캐시백 받은 부분은 체킹 계좌로 넣을 수도 있고 신용카드 대금을 갚을 수도 있.. 2025. 12. 15.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캐나다에서 신체검사 준비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영주권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아 내년 신청을 목표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는 "네이버 캐나다 워홀카페(https://cafe.naver.com/gocan)"에 워낙 잘 정리되어 있어서 그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할 생각입니다.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절차를 크게 나눠보면 신청서 작성 - 인비테이션 성공 후 서류 준비 - 최종 합격 인 것 같았습니다. 신청서 작성 및 제출은 이미 학생비자, PGWP, 영주권 서류 작성 때 해봐서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았고 바이오메트릭스도 아직 유효한게 있었습니다. 가장 시간이 걸릴 만한 것은 신체검사 였습니다. 인비테이션을 수락하고 나면 20일 이내로 제출해야 하는데 제가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예약이..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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