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파이어존의 경제적 독립기535 [캐나다 여행] 캐나다 벤쿠버 맛집 내맘대로 BEST 1. Fishworks주소: 91 Lonsdale Ave, North Vancouver, BC V7M 2E5 일행이 피시앤칩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큰 기대없이 찾아갔는데 노스 벤쿠버 해산물 맛집이었습니다. 원래 아래 스페인 레스토랑이 1위였는데, 마지막에 Fishworks에서 먹으며 순위가 뒤집혔습니다. 아슬아슬하게 해피 아워에 걸쳐 가서 이것저것 맛볼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타파스같이 나오는 굴, 관자+가지 요리, 문어요리를 함께 먹을 메뉴로 주문했고, 메인 요리로는 저는 관자 라비올리(North Atlantic Scallops) 를 먹었고, 다른 사람들이 대구 요리(Haida Gwaii Sablefish), 해산물 스튜(Parihula)를 했는데 모두 모두 맛있었습니다. .. 2026. 5. 6. [캐나다 여행] 벤쿠버 피나클 호텔 하버프론트 (Pinnacle Hotel Harbourfront) 최근 벤쿠버 다녀올 일이 있어서 아는 사람에게 숙소 추천을 받은 피니클 호텔 하버프론트(Pinnacle hotel harbourfront)를 다녀왔습니다. 위치가 좋고 가격에 비해 시설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전 일찍 벤쿠버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기 어려워 가방을 맡기고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체크인 오후 12시(정오)까지 체크 아웃이었습니다. 보통 오전 11시 체크 아웃이 대부분 이었던 것 같은데 조금 관대한 편인 것 같네요. ▶ 위치: 최상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었습니다. 벤쿠버 주요역이라 할 수 있는 워터 프론트(waterfront)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에 위치해 있어서, 공항에서 오기도 편하고 그 외에 그랜빌 아일랜드나 다른 곳을 가기도 편리했습니다. .. 2026. 5. 4. [캐나다 개발자] #29. 스몰 토크(Small talk) 주제 캐나다에서는 스몰 톡이 중요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중요하고 사무실에서 주기적으로 만나는 동료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두마디 더 이야기를 나누면 친밀감이 확 올라가기도 하거든요. 저도 잘 하지 못해서 공식처럼 외우는 것 중에 몇 가지를 공유해봅니다. 1. 날씨모두와 가장 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것은 날씨입니다. 실제로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쉽게 이야기할 수 있고, 회의를 시작하는 초반이나 사무실에서 동료와 날씨 이야기를 가볍게 나누는 경우도 많습니다. 날이 너무 좋거나 눈/비와 같은 가벼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회의를 시작하거나 업무를 시작합니다. 2. 스포츠남자 직원은 많은 경우 스포츠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론토는 특히 야구나 하키, 농구가 인기가 많은데, 대략적인 이야기.. 2026. 4. 22. 캐나다 2025년 텍스리턴(세금 환급) 타임라인 올해도 세금 신고 완료했습니다. 저는 웰스 심플로 했고 근로 소득(T4), 투자 소득(T5)을 제출했습니다. 올해에는 조금 여러 서류가 있어서 30분은 걸린 것 같네요. 4월 30일까지니 아직 안하셨다면 서둘러 마무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RRSP를 꾸준히 하면서 세금 환급을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어서 한국과 비슷하게 13월의 월급 받는 것 같고 좋았습니다. 월급이나 세금 체계가 달라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절세 방법(RRSP 등)을 활용하지 않으면 한국보다는 적게 받는 것 같고, 절세 방법을 활용하면 한국보다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평균적으로 9~12일 이내로 세금 환급 내역이 입금되었습니다. 올해에도 9일만에 환급금이 입금되었네요. 요즘에 이야기가 나오던데 Canada Groce.. 2026. 4. 20. 캐나다 토론토 겨울 나기, 방한 용품 캐나다 방한 용품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4월인 아직도 캐나다 토론토는 영하로 내려갈 때가 있어서 겨울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겨울은 눈/비가 많이 와서 유독 춥고 길었던 것처럼 느껴집니다. 1. 윈터 부츠/워커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윈터 부츠나 워커는 대부분 한 켤레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운동화보다 미끄럼 방지가 더 잘 되고 발도 따뜻하게 해줍니다. 윈터 부츠는 노스페이스와 같은 아웃도어 브랜드나 소렐을 많이 신고, 워커의 경우 Blundstone, Dr.Martin, Timberland를 많이 신십니다. 저는 윈터 부츠는 소렐꺼, 워커는 루츠꺼를 신고 있는데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국에서 가져온 워커를 신었었는데 염화칼슘이 캐나다가 더 강력한지 가죽이 금방 굳어버.. 2026. 4. 15. 캐나다 토론토 통신사 비교 - 로저스(Rogers) vs 텔러스(Telus) vs 퍼블릭모바일(Public Mobile) 퍼블릭 모바일 통신사를 사용한지도 벌써 2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로저스 약 2년, 텔러스 약 2년 사용하고, 지금은 퍼블릭 모바일 약 2달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3개의 통신사를 비교해볼까 합니다. 캐나다의 메이저 통신사는 벨(Bell)과 더불어 로저스(Rogers)와 텔러스(Telus)가 있고, 서브 브랜드로 버진(Virgin), 파이도(fido), 쿠도(Koodo), 퍼블릭 모바일(Public Mobile) 등이 있습니다. 서브 브랜드들은 메이저 통신사의 통신망을 쓰는 곳이 대부분이어서 커버리지는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퍼블릭 모바일은 텔러스와 같은 통신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메이저 통신사가 속도나 고객 지원 서비스 등와 같은 부분에서 서브 브랜드보다 좋다.. 2026. 4. 13. 혼자 캐나다 텍스리턴 2025년, 웰스심플(WealthSimple) 잊지도 않고 다시 온 캐나다 텍스 보고 시즌입니다. 저는 이번에도 혼자 할 생각이라 미루고 미루다 4월까지 와버렸습니다. 이번에 급여(T4), 이자에 대한 세금 보고(T5), RRSP 를 해야 하더라고요.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캐나다 연말정산/세금 환급/텍스리턴 2025년 서류 준비 에서 확인하세요. 웰스 심플을 이용했고, 저는 Auto-fill 기능을 아주 잘 이용하고 있어서 가장 먼저 CRA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서류(Slips)들을 불러 왔습니다. 이렇게 하면 기본적으로 CRA 에 보고된 부분은 자동으로 기입됩니다. 저는 급여 및 이자 소득 항목, RRSP이 모두 들어왔고 CIBC T5만 빠져서 직접 추가했습니다. 빼먹고 신고하면 나중에 추가로 세금 계산되거나 귀찮은 일들이 생길 수 있어 빠진.. 2026. 4. 8. 캐나다 폰박스(PhoneBox) 환불 타임라인 지난 달에 퍼블릭 모바일으로 휴대폰 통신사를 바꾸면서 오랫동안 쓰던 폰박스를 해지했습니다. 2월 초에 해지 신청을 하였고, 그날 바로 퍼블릭 모바일로 이전이 진행되었습니다. 휴대폰 금액은 선불로 내기 때문에 마지막달 금액은 사용한 부분 일할 계산하여 나머지 부분은 환불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시기는 해지를 신청하고 나서 그 다음달 말이 될 것이고 마지막 결제 수단으로 환불될 것이라 안내해주셨습니다. 일상을 열심히 살다가 잊어버릴 때쯤 환불된 것을 알았습니다. 고객 센터에서 안내해주셨던 것과 같이 3월 말에 입금되었습니다. 별도 메일이나 문자 안내가 오지는 않았고, 우연히 신용카드 결제 내역확인하다가 들어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폰박스는 캐나다 처음 오면서 부터 사용했는데 고객 센터 문의도 한국어로 .. 2026. 4. 7.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0 워킹 홀리데이 타임라인 및 비용 얼마 전 워킹 홀리데이 합격 소식을 듣고 타임라인을 정리해봤습니다. 네이버 워홀 카페를 보니 다들 빨리 받으시는 것 같아 저는 서류 제출하고 나서는 3~4일 예상했었습니다. 서류 심사가 1주일이 넘게 걸렸고 추가 서류 제출 요청까지 받아 총 16일이 걸려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항 목일 시서류제출2025/12/20인비테이션 선발1/22서류 제출2/8추가 서류 제출 요청2/20추가 서류 제출2/20합격2/23총 소요일약 16일 워홀 비용은 현재까지 총 $534.75 들었습니다. 이것에 보험 비용까지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신체검사 비용: $250캐나다에서 신체검사 비용은 총 $250 나왔습니다. 5년전 학생비자 할때는 세브란스 병원에서 20만원정도 냈는데 지금은 세브란스에서.. 2026. 3. 9.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6 워킹 홀리데이 합격 (+팁)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합격했습니다. 서류를 제출한지 16일만입니다. 이제 한국 가는 비행기 티켓을 사고, 보험 준비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험은 한국에 가서 조금 알아보고 할 생각입니다. 이미 네이버 워홀카페에 연계되는 곳이 있는 것 같아 그곳을 우선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오힙(OHIP) 연장 받을 수 있고 회사 보험도 있어서 보장 내역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워홀 심사 기준에만 맞으면 될 것 같거든요.약간의 팁이 아닌 팁을 드리자면 큰 기술 없이 워킹 홀리데이를 오게 되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식당이나 카페 혹은 리테일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 업계는 여름이 성수기 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져 사람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외식 횟수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이 다가오면 사람을.. 2026. 3. 4. 이전 1 2 3 4 ··· 5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