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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벤쿠버 코스트 콜 하버 호텔(Coast Coal Harbour Vancouver Hotel) 그 다음으로 묵었던 코스트 콜 하버 벤쿠버 호텔(Coast Coal Harbour Vancouver Hotel by APA) 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 체크 인: 오후 4시, 체크 아웃: 오후 12시체크인은 오후 4시 이후이고 체크 아웃은 오후 12시였습니다. 이전 호텔과 체크인, 체크 아웃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가방만 맡기고 점심을 먹으러갔습니다. 다행히 최대한 얼리체크인을 배려해주셔서 오후 2시쯤에 할 수 있었습니다. ▶ 위치: 최상저번에 지냈던 호텔과 한 블럭 차이라 위치도 좋았습니다. 워터 프론트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었고, 하버 프론트와 가까웠습니다. ▶ 룸컨디션: 좋음룸 컨디션은 좋았고 모던했습니다. 침구도 깔끔했고 적당히 푹신했습니다. 어메니티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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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캐나다 벤쿠버 맛집 내맘대로 BEST 1. Fishworks주소: 91 Lonsdale Ave, North Vancouver, BC V7M 2E5 일행이 피시앤칩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큰 기대없이 찾아갔는데 노스 벤쿠버 해산물 맛집이었습니다. 원래 아래 스페인 레스토랑이 1위였는데, 마지막에 Fishworks에서 먹으며 순위가 뒤집혔습니다. 아슬아슬하게 해피 아워에 걸쳐 가서 이것저것 맛볼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타파스같이 나오는 굴, 관자+가지 요리, 문어요리를 함께 먹을 메뉴로 주문했고, 메인 요리로는 저는 관자 라비올리(North Atlantic Scallops) 를 먹었고, 다른 사람들이 대구 요리(Haida Gwaii Sablefish), 해산물 스튜(Parihula)를 했는데 모두 모두 맛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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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벤쿠버 피나클 호텔 하버프론트 (Pinnacle Hotel Harbourfront) 최근 벤쿠버 다녀올 일이 있어서 아는 사람에게 숙소 추천을 받은 피니클 호텔 하버프론트(Pinnacle hotel harbourfront)를 다녀왔습니다. 위치가 좋고 가격에 비해 시설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전 일찍 벤쿠버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기 어려워 가방을 맡기고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체크인 오후 12시(정오)까지 체크 아웃이었습니다. 보통 오전 11시 체크 아웃이 대부분 이었던 것 같은데 조금 관대한 편인 것 같네요. ▶ 위치: 최상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었습니다. 벤쿠버 주요역이라 할 수 있는 워터 프론트(waterfront)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에 위치해 있어서, 공항에서 오기도 편하고 그 외에 그랜빌 아일랜드나 다른 곳을 가기도 편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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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개발자] #29. 스몰 토크(Small talk) 주제 캐나다에서는 스몰 톡이 중요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중요하고 사무실에서 주기적으로 만나는 동료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두마디 더 이야기를 나누면 친밀감이 확 올라가기도 하거든요. 저도 잘 하지 못해서 공식처럼 외우는 것 중에 몇 가지를 공유해봅니다. 1. 날씨모두와 가장 쉽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것은 날씨입니다. 실제로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쉽게 이야기할 수 있고, 회의를 시작하는 초반이나 사무실에서 동료와 날씨 이야기를 가볍게 나누는 경우도 많습니다. 날이 너무 좋거나 눈/비와 같은 가벼운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회의를 시작하거나 업무를 시작합니다. 2. 스포츠남자 직원은 많은 경우 스포츠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론토는 특히 야구나 하키, 농구가 인기가 많은데, 대략적인 이야기.. -
캐나다 2025년 텍스리턴(세금 환급) 타임라인 올해도 세금 신고 완료했습니다. 저는 웰스 심플로 했고 근로 소득(T4), 투자 소득(T5)을 제출했습니다. 올해에는 조금 여러 서류가 있어서 30분은 걸린 것 같네요. 4월 30일까지니 아직 안하셨다면 서둘러 마무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RRSP를 꾸준히 하면서 세금 환급을 어느 정도 받을 수 있어서 한국과 비슷하게 13월의 월급 받는 것 같고 좋았습니다. 월급이나 세금 체계가 달라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절세 방법(RRSP 등)을 활용하지 않으면 한국보다는 적게 받는 것 같고, 절세 방법을 활용하면 한국보다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평균적으로 9~12일 이내로 세금 환급 내역이 입금되었습니다. 올해에도 9일만에 환급금이 입금되었네요. 요즘에 이야기가 나오던데 Canada Groce.. -
캐나다 토론토 겨울 나기, 방한 용품 캐나다 방한 용품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4월인 아직도 캐나다 토론토는 영하로 내려갈 때가 있어서 겨울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겨울은 눈/비가 많이 와서 유독 춥고 길었던 것처럼 느껴집니다. 1. 윈터 부츠/워커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윈터 부츠나 워커는 대부분 한 켤레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운동화보다 미끄럼 방지가 더 잘 되고 발도 따뜻하게 해줍니다. 윈터 부츠는 노스페이스와 같은 아웃도어 브랜드나 소렐을 많이 신고, 워커의 경우 Blundstone, Dr.Martin, Timberland를 많이 신십니다. 저는 윈터 부츠는 소렐꺼, 워커는 루츠꺼를 신고 있는데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한국에서 가져온 워커를 신었었는데 염화칼슘이 캐나다가 더 강력한지 가죽이 금방 굳어버.. -
캐나다 토론토 통신사 비교 - 로저스(Rogers) vs 텔러스(Telus) vs 퍼블릭모바일(Public Mobile) 퍼블릭 모바일 통신사를 사용한지도 벌써 2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로저스 약 2년, 텔러스 약 2년 사용하고, 지금은 퍼블릭 모바일 약 2달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3개의 통신사를 비교해볼까 합니다. 캐나다의 메이저 통신사는 벨(Bell)과 더불어 로저스(Rogers)와 텔러스(Telus)가 있고, 서브 브랜드로 버진(Virgin), 파이도(fido), 쿠도(Koodo), 퍼블릭 모바일(Public Mobile) 등이 있습니다. 서브 브랜드들은 메이저 통신사의 통신망을 쓰는 곳이 대부분이어서 커버리지는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퍼블릭 모바일은 텔러스와 같은 통신망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메이저 통신사가 속도나 고객 지원 서비스 등와 같은 부분에서 서브 브랜드보다 좋다.. -
혼자 캐나다 텍스리턴 2025년, 웰스심플(WealthSimple) 잊지도 않고 다시 온 캐나다 텍스 보고 시즌입니다. 저는 이번에도 혼자 할 생각이라 미루고 미루다 4월까지 와버렸습니다. 이번에 급여(T4), 이자에 대한 세금 보고(T5), RRSP 를 해야 하더라고요.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캐나다 연말정산/세금 환급/텍스리턴 2025년 서류 준비 에서 확인하세요. 웰스 심플을 이용했고, 저는 Auto-fill 기능을 아주 잘 이용하고 있어서 가장 먼저 CRA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서류(Slips)들을 불러 왔습니다. 이렇게 하면 기본적으로 CRA 에 보고된 부분은 자동으로 기입됩니다. 저는 급여 및 이자 소득 항목, RRSP이 모두 들어왔고 CIBC T5만 빠져서 직접 추가했습니다. 빼먹고 신고하면 나중에 추가로 세금 계산되거나 귀찮은 일들이 생길 수 있어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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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폰박스(PhoneBox) 환불 타임라인 지난 달에 퍼블릭 모바일으로 휴대폰 통신사를 바꾸면서 오랫동안 쓰던 폰박스를 해지했습니다. 2월 초에 해지 신청을 하였고, 그날 바로 퍼블릭 모바일로 이전이 진행되었습니다. 휴대폰 금액은 선불로 내기 때문에 마지막달 금액은 사용한 부분 일할 계산하여 나머지 부분은 환불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시기는 해지를 신청하고 나서 그 다음달 말이 될 것이고 마지막 결제 수단으로 환불될 것이라 안내해주셨습니다. 일상을 열심히 살다가 잊어버릴 때쯤 환불된 것을 알았습니다. 고객 센터에서 안내해주셨던 것과 같이 3월 말에 입금되었습니다. 별도 메일이나 문자 안내가 오지는 않았고, 우연히 신용카드 결제 내역확인하다가 들어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폰박스는 캐나다 처음 오면서 부터 사용했는데 고객 센터 문의도 한국어로 .. -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0 워킹 홀리데이 타임라인 및 비용 얼마 전 워킹 홀리데이 합격 소식을 듣고 타임라인을 정리해봤습니다. 네이버 워홀 카페를 보니 다들 빨리 받으시는 것 같아 저는 서류 제출하고 나서는 3~4일 예상했었습니다. 서류 심사가 1주일이 넘게 걸렸고 추가 서류 제출 요청까지 받아 총 16일이 걸려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오래 걸린 것 같습니다. 항 목일 시서류제출2025/12/20인비테이션 선발1/22서류 제출2/8추가 서류 제출 요청2/20추가 서류 제출2/20합격2/23총 소요일약 16일 워홀 비용은 현재까지 총 $534.75 들었습니다. 이것에 보험 비용까지 추가될 예정입니다. ▶ 신체검사 비용: $250캐나다에서 신체검사 비용은 총 $250 나왔습니다. 5년전 학생비자 할때는 세브란스 병원에서 20만원정도 냈는데 지금은 세브란스에서.. -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6 워킹 홀리데이 합격 (+팁)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합격했습니다. 서류를 제출한지 16일만입니다. 이제 한국 가는 비행기 티켓을 사고, 보험 준비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험은 한국에 가서 조금 알아보고 할 생각입니다. 이미 네이버 워홀카페에 연계되는 곳이 있는 것 같아 그곳을 우선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오힙(OHIP) 연장 받을 수 있고 회사 보험도 있어서 보장 내역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워홀 심사 기준에만 맞으면 될 것 같거든요.약간의 팁이 아닌 팁을 드리자면 큰 기술 없이 워킹 홀리데이를 오게 되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식당이나 카페 혹은 리테일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 업계는 여름이 성수기 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져 사람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외식 횟수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이 다가오면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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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BC 학생 혜택 이후 일반 계좌 전환 끝나지 않을 것 같던 CIBC 학생 혜택이 끝났습니다. 이후에는 일반 계정으로 전환된다고 메시지가 와서 CIBC에 제가 해야하거나 주의해야할 부분이 있는지 문의하였습니다. 지점에 가기는 너무 귀찮아 전화로 상담을 했고 약 40분정도 기다려서 전화 연결이 되었습니다. ▶ 계좌 유지비: $4,000 이상 면제학생 계좌일 때에는 체킹 계좌의 잔여 금액과 상관없이 계좌 유지비를 면제 해줬는데, 일반 계좌로 되면 이 비용이 부과될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일부 은행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디파짓을 넣어두면 계좌 비용을 내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물어보니, 체킹 계좌에 매일 계좌 잔액이 $4,000이상 유지하면 면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조금 귀찮기는 하지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 발란스에 조금 더 신경써야 할 .. -
캐나다 연말정산/세금 환급/텍스리턴 2025년 서류 준비 캐나다 세금 신고 시즌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마감 기한은 4월 30일까지이고 그 이전에 필요 서류를 모아야 합니다. 기본 서류는 모두에게 해당하고 세금 신고 서류는 개개인 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기본 서류기본적으로 아래 서류가 필요하고 이미 신고한 이력이 있고 바뀐 정보가 없으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ID: 운전면허증, 여권, 포토 아이디 등이 있습니다.SIN넘버: SIN넘버는 반드시 있어야 제출할 수 있습니다.환급 받을 통장: 통장을 첨부하면 체크가 아닌 통장으로 바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세금 신고 서류아래는 기본적인 서류들이고 세금 신고 서류는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학교 학비 영수증(T2202): 학교 학비를 내고 나오는 영수증입니다. 대부분 2월달에 다.. -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5 워킹 홀리데이 추가 서류 제출 워킹 홀리데이관련 모든 서류를 제출하고 최종 합격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의외로 추가 서류 요청을 받았습니다. 심사관이 요청한 기간에 어디에 있었는지 기재해야 하는 IMM 5257 SCH1 였습니다. 학력 부분은 대학교부터, 그 이후 일 경력 부분은 모두 빠진 기간 없이 입력하였는데 그 이전의 기간을 제출하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던 기간이어서 고등학교에서 공부했다고 적어냈습니다. 살짝 고민했던 부분은 심사관이 요청한 기간 이외의 부분도 적어야 할 지, 아니면 요청한 부분만 적어 내면 될지 고민이 되었는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는 생각으로 요청한 기간만 적어서 냈습니다. 혹시 걱정되어서 캐나다 워홀카페를 찾아보니 특별한 케이스는 아닌 것 같고, 추가 서류 요청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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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음식축제, 썸머리셔스(Summerlicious) & 윈터리셔스(Winterlicious) 캐나다 토론토에서 다양한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음식 축제가 1년에 2번, 썸머리셔스(Summerlicious), 윈터리셔스(Winterlicious)로 있습니다. 보통 썸머리셔스는 7월, 윈터리셔스는 2월에 2주정도 진행합니다. 비수기에 침체된 외식 산업을 살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다가 최근 눈에 들어왔습니다. 참여하는 식당은 토론토 공식 페이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저도 둘러보다가 생각보다 많은 식당에서 참여하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200개 이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중에는 제가 이미 가봤던 곳도 있고, 모르는 곳도 있었습니다. 점심은 $20~55, 저녁은 $25 ~75 의 가격대로 있고 고를 수 있는 메뉴는 3가지 코스(에피타이저 - .. -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4 워킹 홀리데이 eService 및 서류 제출 워킹 홀리데이 인비테이션을 받고 신체검사 예약을 하고 시작 버튼을 눌렀습니다. 이번에도 네이버 워홀카페를 참고해서 작성하였습니다. 항목항목 모두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서 어려움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크게 4가지 부분으로 나눠져 있고 개인 정보나 연락 정보 등은 어렵지 않았고, 경력정보도 솔직하게 현재 일하고 있는 부분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eService를 모두 작성한 후 Next로 가면 서류제출하는 페이지가 나옵니다.1. IMM5707IRCC에서 제공하는 양식을 다운 받아 안내에 맞게 작성하였습니다. 자신의 정보 및 결혼 유무, 그리고 부모님의 성함 및 주소, 생년월일, 결혼 유무 등에 대해 적는 것이었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는 자녀는 없어서 금방 끝났습니다. 2. CV/Resume이력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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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신사 퍼블릭 모바일 (Public Mobile)로 갈아타기(+리퍼럴코드) 최근에 퍼블릭 모바일에서 휴대폰 요금제 50%할인을 진행했습니다. 저도 친구가 알려줘서 마지막 날 막차를 탔습니다. 오후 10시쯤 시도해보는데 계속 시스템 점검 중 페이지가 뜨더라고요. 그래서 되면 하고 안되면 말아야지 하고 있었습니다. 20분쯤 후에 다시 시도해보니 접속이 되어 빠르게 가입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60GB에 $40을 50%할인받아 $20 결제했는데 의무 계약 기간도 없고 할인도 2년동안 가능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심(Esim)이 되면 바로 통신사 전환이 가능 및 사용이 가능한데, 저는 이심이 지원되지 않는 기종을 쓰고 있어서 실제 유심을 주문해서 $10 추가로 결제했습니다. 안내 사항은 2일안에 배달된다고 했는데 많은 사람이 몰리는 것을 보아 2일안에는 오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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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폰박스(PhoneBox) 해지 퍼블릭 모바일로 바꾸면서 지금까지 이용해오던 폰박스(PhoneBox)를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폰박스에서 텔러스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고 데이터 속도도 괜찮고 문의 상담도 한국말로 가능해서 불만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프로모션 혜택에 넘어갔습니다 카카오톡으로 해지(Port-out) 하고 싶다는 문의를 남기면 유선 통화가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이름, 사용하는 번호, 이동하고자 하는 통신사, 통화 가능한 시간대 등을 알려달라는 답변이 옵니다. 정보를 남겨두면 그 시간대에 전화를 하십니다. 해지 절차를 차근차근 설명해주셨습니다. 우선 이동하는 통신사에서 전달해야 할 계정 번호(Account Number)는 메일로 전달될 것이고, 폰박스 웹사이트에서 별도 해지 신청을 해야 하며, 요금제는 선불 결제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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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3 워킹 홀리데이 건강검진 완료 건강검진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프로젝트로 조금 바빠서 최대한 업무시간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토요일로 예약했습니다. 저는 토론토에 있는 이곳에서 진행했고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10시 20분으로 예약했는데 조금 늦어서 10시 30분쯤 도착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리셉션으로 가서 이름을 이야기하고 여권과 간단한 동의서 제출 후 결제부터 했습니다. 예약 날짜 2일전부터 개인 정보 및 여권 정보를 기재하는 양식을 적으라고 메일이 오던데 그것을 작성해서 바로 결제 단계로 넘어간 것 같습니다. 저보다 조금 먼저 온 친구는 작성하지 않았는지 옆에서 열심히 쓰고 있더라고요. ▶ 절차: 가슴 엑스레이 - 의사 선생님 문진 및 간단 검사 - 혈액 검사대기하는 장소에 약 10명정도 있었고 40~50분정도 기다리니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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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2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인비테이션 성공 얼마전에 회사에서 일하는 중에 IRCC에서 메일이 와서 후딱 확인해보니 워킹 홀리데이 인비테이션이 발급되었습니다. 당연히 받을 수 있겠지 했지만 인비테이션을 받으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회사에서 내심 제 비자를 걱정하고 있기도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1월 19일주부터 시작한다고 했는데 수요일이 되도록 뽑지 않아 혹시나 했는데 목요일에 선발을 하더라고요. 당시 지원한 사람 중에 54%가 뽑혔다고 합니다. 초반에는 뽑는 인원이 많다고 하던데 그 흐름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인비테이션을 받고 10일안에 수락하고 그 이후에는 20일안에 모든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서류는 자체 폼 양식(IMM5707), 이력서, 여권 사본, 여권 사진, 신체검사 확인증, 범죄수사기록회보서를 내야 합니다. 이미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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