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로운 도약기/웰컴 투 캐나다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2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인비테이션 성공

by FIRE John 2026. 1. 28.
300x250

 

 

 

 


 

얼마전에 회사에서 일하는 중에 IRCC에서 메일이 와서 후딱 확인해보니 워킹 홀리데이 인비테이션이 발급되었습니다. 당연히 받을 수 있겠지 했지만 인비테이션을 받으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회사에서 내심 제 비자를 걱정하고 있기도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1월 19일주부터 시작한다고 했는데 수요일이 되도록 뽑지 않아 혹시나 했는데 목요일에 선발을 하더라고요. 당시 지원한 사람 중에 54%가 뽑혔다고 합니다. 초반에는 뽑는 인원이 많다고 하던데 그 흐름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인비테이션을 받고 10일안에 수락하고 그 이후에는 20일안에 모든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서류는 자체 폼 양식(IMM5707), 이력서, 여권 사본, 여권 사진, 신체검사 확인증, 범죄수사기록회보서를 내야 합니다. 이미 학생비자, PGWP비자도 혼자해서 이번 서류는 어렵지도 않을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도 네이버 캐나다워홀카페를 보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가장 우선적으로는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캐나다에서 신체검사 준비를 참고해서 병원 신체검사를 예약했습니다. 

 


 

실제 워홀비자를 받으려면 북미가 아닌 다른 나라를 방문해야 해서 이왕 남은 휴가를 합쳐 한국에 다녀올까하고 비행기 티켓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올해 시작이 좋네요.

 

 

※ 함께 읽으면 좋아요.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캐나다에서 신체검사 준비

2026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선발 시작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1 워킹 홀리데이 신청서 제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