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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기/웰컴 투 캐나다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캐나다에서 신체검사 준비

by FIRE John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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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영주권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아 내년 신청을 목표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워킹 홀리데이는 "네이버 캐나다 워홀카페(https://cafe.naver.com/gocan)"에 워낙 잘 정리되어 있어서 그것을 보고 그대로 따라할 생각입니다.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절차를 크게 나눠보면 신청서 작성 - 인비테이션 성공 후 서류 준비 - 최종 합격 인 것 같았습니다. 신청서 작성 및 제출은 이미 학생비자, PGWP, 영주권 서류 작성 때 해봐서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았고 바이오메트릭스도 아직 유효한게 있었습니다. 가장 시간이 걸릴 만한 것은 신체검사 였습니다. 인비테이션을 수락하고 나면 20일 이내로 제출해야 하는데 제가 일을 하고 있기도 하고 예약이 이미 차 있을 수도 있으니 이 부분부터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신체검사를 받고 나면 유효기간이 1년인데 합격 되면 저는 그 전에 나갔다 들어올 예정이라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캐나다에 있어서 캐나다 내의 신체검사 병원을 알아봤습니다. 캐나다 이민성 홈페이지 (https://secure.cic.gc.ca/PanelPhysicianMedecinDesigne/en/Home) 에서 자격이 있는 의사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어서, 제가 사는 곳을 기준으로 갈 수 있을 만한 토론토, 노스욕 지역을 위주로 알아봤습니다. 제가 알아볼 당시 토론토 11분, 노스욕 11분이었는데,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되도록 주말에 받고 싶어서 각각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확인해보니 토요일 검사 가능한 곳은 2곳이 있었습니다.

 

 

 

예약 가능 여부 전화를 돌려야 하나 했는데 대부분의 메디컬 센터에서 홈페이지 예약을 제공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약 현황도 보니 여유로워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 일단은 신청서 작성하고 나서 예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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