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캐나다에 유학생으로 생활하면서부터 지금까지 CIBC 은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학생 계좌 혜택
CIBC를 사용하기 시작한 계기는 학생 계좌를 만들 때 거래 횟수 제한이 없어서 마음편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또 은행 지점이 TD보다는 적지만 꽤 많이 분포해 있어서 그것도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2. 캐시백 $10부터
CIBC캐시백이 은근 쏠쏠하더라고요. 개인 소비 금액과 카드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거의 모든 식료품과 교통비에서 캐시백을 받고 있으며, 1년에 약 2번정도 캐시백을 받는 것 같습니다.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최소 금액이 $25 이었는데 지금은 $10으로 내려서 금방 금방 받을 수 있어서 더 좋아졌습니다. 캐시백 받은 부분은 체킹 계좌로 넣을 수도 있고 신용카드 대금을 갚을 수도 있는데, 저는 대부분 신용카드 대금을 갚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이트랜스퍼로 큰 금액의 돈을 보낼 때 TD보다 조금 느리게 송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약 10~20분정도 느립니다. 지점마다 다르지만 일부 지점은 일찍 닫기도 하고 토요일 열지 않는 곳이 있는데 미드타운으로 이사온 이후로는 늦게까지 혹은 주말에 영업하는 지점이 있어서 불편함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은행 기본 계좌를 만들고, 신용카드와 체크 카드를 만들 때 이전에는 직접 지점을 방문해서만 가능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인터넷 뱅킹이나 폰뱅킹으로도 할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1시간 정도 걸렸는데 혼자 만들면 필요한 서류를 사진찍어 올리면 되어서 더 짧게 걸릴 것 같습니다. 저번에 텐저린에서 계좌를 인터넷 뱅킹으로 만들어 보니까 실제로 30분정도 걸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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