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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묵었던 코스트 콜 하버 벤쿠버 호텔(Coast Coal Harbour Vancouver Hotel by APA) 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체크인은 4시 이후이고 체크 아웃은 오후 12시였습니다. 다행히 최대한 얼리체크인을 배려해주셔서 2시쯤에 할 수 있었습니다.
▶ 위치: 최상
저번에 지냈던 호텔과 한 블럭 차이라 위치도 좋았습니다. 워터 프론트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었고, 하버 프론트와 가까웠습니다.
▶ 룸컨디션: 좋음
룸 컨디션은 좋았고 모던했습니다. 침구도 깔끔했고 적당히 푹신했습니다. 어메니티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핸드위치, 바디 로션이 있었습니다. 슬리퍼도 있었습니다. 이 호텔은 무료 물이 없어서 프론트에 물어보니 수돗물이 안전하다고 하더라고요. 신기했던 거 모든 조명이 터치 스위치로 되어 있더라고요.



▶ 비용
제가 결제한 호텔은 아니어서 정확한 비용은 모르지만 지난번 피니클 호텔보다는 1박당 CAD 20정도 더 비쌌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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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벤쿠버 피니클 호텔 하버프론트 (Pinnacle Hotel Harbour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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