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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기/웰컴 투 캐나다

[캐나다 여행] 벤쿠버 피나클 호텔 하버프론트 (Pinnacle Hotel Harbourfront)

by FIRE John 2026.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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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벤쿠버 다녀올 일이 있어서 아는 사람에게 숙소 추천을 받은 피니클 호텔 하버프론트(Pinnacle hotel harbourfront)를 다녀왔습니다. 위치가 좋고 가격에 비해 시설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오전 일찍 벤쿠버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기 어려워 가방을 맡기고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체크인 오후 12시(정오)까지 체크 아웃이었습니다. 보통 오전 11시 체크 아웃이 대부분 이었던 것 같은데 조금 관대한 편인 것 같네요. 

 

 

 

 

위치: 최상

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었습니다. 벤쿠버 주요역이라 할 수 있는 워터 프론트(waterfront)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에 위치해 있어서, 공항에서 오기도 편하고 그 외에 그랜빌 아일랜드나 다른 곳을 가기도 편리했습니다. 하버프론트 근처라 오가며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룸 컨디션: 보통

룸 컨디션은 보통이었고 약간 올드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가격에 비해 살짝 실망하기는 했지만 위치가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침구도 깔끔했고, 무료 물도 2병씩 제공되었습니다. 어메니티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바디로션 이렇게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비용: $624.49

총 2박했고, 비용은 텍스 포함 $624.49 결제했습니다. 1박당 $50씩 디파짓이 있었는데 나중에 청구될 때는 이 부분이 제외하고 청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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