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x250
캐나다 토론토에서 다양한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음식 축제가 1년에 2번, 썸머리셔스(Summerlicious), 윈터리셔스(Winterlicious)로 있습니다. 보통 썸머리셔스는 7월, 윈터리셔스는 2월에 2주정도 진행합니다. 비수기에 침체된 외식 산업을 살리기 위한 목적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다가 최근 눈에 들어왔습니다. 참여하는 식당은 토론토 공식 페이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저도 둘러보다가 생각보다 많은 식당에서 참여하고 있어서 놀랐습니다. 200개 이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중에는 제가 이미 가봤던 곳도 있고, 모르는 곳도 있었습니다.
점심은 $20~55, 저녁은 $25 ~75 의 가격대로 있고 고를 수 있는 메뉴는 3가지 코스(에피타이저 - 메일 -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메뉴를 다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썸머리셔스/윈터리셔스 메뉴가 따로 되어 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평소에는 가보기 힘들었던 레스토랑에서 비교적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기있는 식당이라면 예약은 필수 입니다. 썸머리셔스/윈터리셔스 예약 오픈 날짜가 대부분 따로 정해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가고 싶은 식당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체크 하거나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밍기적 거리다 못 가봤는데 여름에 한 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 함께 읽으면 좋아요.
'새로운 도약기 > 웰컴 투 캐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캐나다 연말정산/세금 환급/텍스리턴 2025년 서류 준비 (0) | 2026.02.25 |
|---|---|
|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5 워킹 홀리데이 추가 서류 제출 (0) | 2026.02.23 |
|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4 워킹 홀리데이 eService 및 서류 제출 (0) | 2026.02.16 |
| 캐나다 통신사 퍼블릭 모바일 (Public Mobile)로 갈아타기(+리퍼럴코드) (0) | 2026.02.12 |
| 캐나다 폰박스(PhoneBox) 해지 (0) | 2026.02.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