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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기/웰컴 투 캐나다

[혼자하는 캐나다 워홀] #6 워킹 홀리데이 합격 (+팁)

by FIRE John 2026.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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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합격했습니다. 서류를 제출한지 16일만입니다. 이제 한국 가는 비행기 티켓을 사고, 보험 준비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험은 한국에 가서 조금 알아보고 할 생각입니다. 이미 네이버 워홀카페에 연계되는 곳이 있는 것 같아 그곳을 우선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오힙(OHIP) 연장 받을 수 있고 회사 보험도 있어서 보장 내역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워홀 심사 기준에만 맞으면 될 것 같거든요.

약간의 팁이 아닌 팁을 드리자면 큰 기술 없이 워킹 홀리데이를 오게 되면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식당이나 카페 혹은 리테일인 경우가 많은데, 이런 업계는 여름이 성수기 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져 사람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외식 횟수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여름이 다가오면 사람을 구인하는 경우가 겨울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일자리를 빨리 구하고 싶다면 여름에 오면 조금 수월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지인/친척이 있지 않으면 자취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렌트비는 학생들이 본국으로 많이 가는 5월~8월 비교적 저렴하게 나옵니다. 1~2달 전에 나간다고 노티스를 줘야 하기 때문에 5월에 들어갈 집을 구한다면 3월에서 4월부터는 집을 알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아니면 임시적으로 머물 곳을 우선 구하고 캐나다 입국하고 나서 장기로 머물 곳을 직접 보고 구하는 것이 가장 좋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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