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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았으니 온타리오 헬스카드 연장을 할 차례입니다. 온타리오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연장을 할수도 있는데 저와 같은 워크 퍼밋을 가진 외국인 신분으로는 어려운 것 같았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새로 헬스카드를 발급할 때와 똑같이 준비하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이전에 준비했던 대로 워크 퍼밋(Work Permit) 과 회사에서 받은 고용 증명서(Employment Letter)를 준비했습니다. 고용증명서는 6개월 이상 일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일을 시작한 날짜와 full-time, permanent라고 적혀 있는지 확인하고 가져갔습니다. 신용카드 명세서와 온타리오 운전면허증도 준비했습니다.
서비스 온타리오 예약을 하고 가려고 했는데 가능한 날짜가 한 달 후 에나 있어서 워크인을 했습니다. 오후 4시쯤 갔는데 15분정도 기다리고 빠르게 처리해주시는 분이 배정되어서 업무 처리 시간은 5분정도 걸렸습니다. 온타리오 운전면허증, 워크 퍼밋이랑 고용 증명서 요청하셨고, 고용주나 이민 상태, 주소가 바뀌었는지 체크하셨습니다. 임시로 헬스카드를 대신할 종이를 받았고 실제 카드는 우편으로 4~6주 내에 배송된다고 합니다. 비용은 무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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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 헬스카드 (OHIP) 서비스온타리오 신청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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