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정책이 바뀔때마다 많은 이민 업체에서 관련 뉴스를 전달할텐데, 정보를 그대로 믿기보다 IRCC와 같이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고 연락을 진행하시기를 추천합니다.
11월 3일, 캐나다 영주권 정책에 큰 정책 변화가 예고 되어 있습니다. 캐나다 경제에 도움이 되는 인재를 유치하는 이민 시스템을 회복하기 위한 변화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예상해보면 현재 캐나다 경제는 이민자/유학생 숫자가 줄어들면서 조금씩 안좋아지고 있는데, 정책이 그 효과가 나타나기 까지는 시간차가 있어서 이제 슬슬 이민을 늘려나가야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지 않고 나아갈 수 있어서가 아닐까 합니다.이번 변화로 이민성은 캐나다 경력이 있는 후보자와 고임급 직종에 있는 후보자를 우대할 것이라 했습니다. 한동안 엄청나가 많은 제한을 두더니 이제 숨통이 조금 트일 것 같습니다.
또 하나 큰 변화는 LMIA입니다. 11월 3일부터는 LMIA가 필요없고 잡오퍼를 더 꼼꼼하게 평가/체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거짓으로 작성되는 케이스를 막고, 절차가 조금 더 효율적으로 처리될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풀에 있는 사람들의 신청서는 자동으로 새로운 계산법이 적용될 것이라 합니다. 이 계산이 진행되는 약 2주간 영주권 추첨을 잠시 멈출 예정입니다. 신청서를 수정하고 싶으면 11월 3일 이전에 스스로 프로파일 수정하면 됩니다.

다음 글에서 조금 더 구체적인 계산법을 공유하겠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아요.
[캐나다 영주권 PR 셀프] EE 프로파일 작성 A to Z (1) - 사전 질문
캐나다 이민성 (IRCC) 2026-2028 이민계획 - TR to PR?
'새로운 도약기 > 웰컴 투 캐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캐나다 영주권(PR) 추가 점수 - 최대 100점 (0) | 2026.10.21 |
|---|---|
| [캐나다 여행] 몬트리올 (Montreal) 태국 맛집 - Siam (0) | 2026.10.14 |
| [캐나다 여행] 비아 레일(VIA RAIL) 지연 보상: 바우처/포인트 (0) | 2026.10.12 |
| [캐나다 여행] 몬트리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Courtyard by Marriott Montreal Downtown) 후기 (0) | 2026.10.07 |
| [캐나다 여행] 몬트리올, 트루 바이 힐튼 (Tru by Hilton Montreal centre-ville) 후기 (0) | 2026.10.0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