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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기/캐나다 개발자 일기

[캐나다 개발자] #27. 2025년도 지나갑니다.

by FIRE John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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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갑니다. 얼마 전 회사 연말파티도 했고, 회사 사람들과 크리스마스 마켓에 놀러 갔다 오기도 했습니다. 

 

 

 

캐나다 회사는 많은 사람들이 여름쯤에 한 번, 연말에 한 번 통크게 휴가를 내는 경우가 많아 대게 그 시기에 업무 진행 속도가 조금 느려지고는 합니다. 저와 함께 일하는 클라이언트사의 사람들도 하나 둘씩 휴가를 가서 업무는 평소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12월은 20일정도 부터는 휴가를 가는 사람이 어렵지 않게 보이고 회사에 따라 박싱 데이 이후 신정전까지 쉬는 회사도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이 시기쯤 퍼포먼스 평가를 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평가의 형태는 자기 스스로 평가, 상호 평가 등 다양하게 있고, 상사와 함께 한 해를 어떻게 했는지, 잘한 점과 개선할 점을 논의하기도 합니다. 

 

 

 

직장인이 되고 나면 1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비슷하게 출근해서 다른 듯 비슷한 일상을 보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업무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니 현재 지금 자리에 있는 것이 맞는지 아직 무엇일지는 모르겠지만 또 다른 도전을 해보는 것이 나은지에 대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느 선택을 하든 이번 연휴를 활용해서 다시 한 번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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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개발자] #26. 일은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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